박영선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명박 수사 본격 공론화! 박영선의 핵폭탄! 이명박 수사 본격 공론화! 박영선의 핵폭탄! 더보기 박영선, 문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참여, "독일 될까 약이 될까" 지난 16일 박영선 의원이 문재인 선대위에 전격적으로 합류했다. 문재인에 대한 박영선의 비판은 이미 오래된 사실. 최근 민주당 경선기간 동안 문재인과 그 지지자들을 가장 강하게 비판한 인사이다. 경선이 끝난 후 대선후보가 다른 캠프 인사를 끌어 안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이런 점에서 문재인이 삼고초려하여 박영선의 마음을 돌려놓은 것 역시 좋은 일. 17일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영선은 문재인 선대위에 합류하게 된 과정과 앞으로 문재인이 가야할 길 등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상처를 심하게 받긴 했나 보다. 정말로 탈당까지 결심했단다. 그런데 16일 2시간 넘게 문재인과의 대화를 통해 본인의 입장과 생각을 이야기 했고, 문재인도 그 내용을 수용했다는 것. 또한 이명박과 박근혜가 망처놓은 현 상태.. 더보기 박영선의 질문에 누가 물어봤냐고 되묻는 최순실. 박영선은 왜 분노하는가 12월 26일 구치소 청문회가 열렸다. 1997년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 이후 19년 만이다. 지금까지 최순실은 공황장애를 핑계로 국정조사에 불출석했었다. 그래서 열리게 된 것이 구치소청문회. 이번에는 세 가지 이유로 청문회장에 나올 수 없단다.첫째. 자신과 관련된 형사사건과 수사사건이 있다는 것둘째. 자신은 현재 수감생활, 특검조사 중이어서 몸과 마음이 좋지 않은 상태라는 것셋째. 법률 제3조 제1항 및 형사소송법 제148조의 규정에 따라 증언하기 어렵다는 것.페이퍼 컴퍼니를 수십개 만들었다니 법률지식도 많은 편. 그런데 최순실의 이런 오만방자함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구치소 소장도 꼼짝 못하는 느낌. 도대체 뭘 믿고 저 죄인은 저리 당당할까. 박영선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 더보기 [박영선 의원 긴급생중계] 국조위원들 위협하면서 최순실을 보호하는 현장. 최순실 여전히 살아있는 권력이었다 [박영선 의원 긴급생중계] 국조위원들 위협하면서 최순실을 보호하는 현장. 최순실 여전히 살아있는 권력이었다 더보기 [국회청문회] 김기춘의 거짓말 꼬리 잡혔다. 박영선의 선방과 손혜원의 양보로 이뤄낸 한 방 유사이래, 권력의 최상층에 가장 오래 있어 왔으면서도 '가장 아는 것 없는 ' 김기춘. 아무것도 모른단다. 최순실과의 관계도 모른다로 일관. 그러나 시민들의 제보로 박영선이 김기춘의 거짓말을 폭로했다. 박영선의 이번 빛나는 선방 뒤에는 손혜원의 양보가 있었다고. 본래 이 제보를 받은 이는 손혜원이었으나 손혜원이 박영선에게 양보한 것. 아무래도 자신보단 좀더 전투적인 박영선이 활요하는게 더 좋았다고 판단. 정말 쉽지 않았을 양보다. 자신이 스타가 되기 보다는 청문회의 의도에 맞게 진실에 다가가려는 일념에서 나온 행동. 같은 당은 물론이고, 야당들 간에도 이런 협조가 있기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