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대선주자가 10명이라고?
원유철, 안상수, 이인제, 홍준표, 김관용, 조경태, 정우택, 정진석, 김기현, 김문수... 새누리당은 너도 나도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나선다. 이들의 의도는 처음부터 봉황을 기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저 ‘불임정당’을 면하기 위한 것. 이들의 정권과 권력을 향한 의지는 정말 존경받을 만하다. 태극기에 홀린 인간들. 나름 태극기 집회에 많은 숫자가 모이는 것은 사실이다. 아직 박근혜 지지자, 새누리 지지자들이 남아 있다. 새누리당 인간들은 이 사람들을 눈으로 보면서 놀람을 넘어, 흥분하고 있다. 김진태, 윤상현 의원은 이미 단골 손님이고, 지난 주에는 김문수, 이인제, 조원진까지 등장하면서 확실한 집토끼 인원을 눈으로 보았다. 이들은 자신들이 넘어진 줄 알았는데, ‘이거 잘하면 권력 유지 되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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