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서 안철수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라진 안철수. "박근혜와 닮아도 너무 닮은..." 국민의당이 당해체 위기에 놓였다. 지난 28일 박주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이번 녹취록 조작사건에 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면 자신이 앞장서 당을 해체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박주선의 의도는 '이번 사건과 당은 관계가 없다'는 강조이다. 그러나 흘러가는 모양새는 박주선이 나서 당을 해체해야 할것 같다. 박주선의 결기찬 각오나, 박지원의 황당한 특검반응, 이유미와 이준서의 카톡내용을 프린트해와서 흔들어 대는 이용주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들의 진정성보단 꼬리자르기를 하는 느낌이 역력하다. 실제 이유미는 당이 지시했고, 지금 자신이 꼬리자르기의 희생자인양 말하고 있다. 여기서 국민의당이 처한 가장 심각한 부분은 안철수의 침묵이 아닐까. 박주선의 사과이후 벌써 며칠이 지났나.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