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흠잡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재인의 도덕성 검증? "이명박도 포기했다" 대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선과 함께 각 당은 자신들의 공약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상대의 공약이 타당한지 검증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대선은 시작과 함께 말그대로 네거티브 먼저 시작된다. 지지율 1위가 문재인이니 집중포화는 어쩌면 당연. 아들의 '채용'문제가 다시 대두되었다. 지난 5일 [더정치]에서 한겨레 정치팀은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문재인의 도덕성을 공격하려다가 흠을 찾지 못한 점을 지적한다. 이로 보건데 문재인 아들 문제가 이명박 정권에서 밝혀진게 없다면 지금도 그리 큰일은 아닐 것. 그렇다고 그만하자는 문재인의 태도는 또 다른 차원의 문제를 야기시킨다. 개인적으로 답답할 만한다. 문준용이 마치 5급 공무원인 것처럼 루머가 돌아다닌다. 5급은 행정고시에 합격한 공무원. 상당히 높은 급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