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게이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최순실은 경찰대에서도 이미 알고 있었다". 표창원이 본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의 핵심. "최순실은 경찰대에서도 이미 알고 있었다". 표창원이 본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의 핵심. 더보기 [국회청문회] 안민석 의원의 4차 청문회 요약정리 민주당 4선. 경력에 비해 크게 알려진 바 없었다. 누구는 이번 최순실 게이트의 스타라고도 한다. 틀린 말은 아닌듯. 그런데 그냥 기회를 만나서 운이 좋아서 스타가 된 부류들과는 차원이 다른 스타다. 온갖 비난을 들으면서 2년 전 최초로 정유라의 승마 특혜 의혹을 제기했었다. 박근혜 정권이 가장 폭력적이고 무법적일 시기. 지금 안민석 의원이 부각되는 것은 당연한 거다 현재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청문회'에 최순실이 없다며 최순실이 나올 때까지 청문회를 지속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박근혜 대통령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너무 당연한 지적이다. 청문위원들은 좀 더 날선 검을 쥐고 안민석 의원처럼 청문에 임하길 바란다 더보기 [김기춘의 자신감] 박근혜 탄핵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 처세술. 치세하는 수단과 방법이다. 처세술 자체는 가치중립적이다. 누군가의 처세술은 공동체를 살리고, 사람들을 화해시키고,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한다. 한때 삼국지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다.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삼국지의 지혜를 배우란다. 다른 말로 하면 삼국지의 처세술. 온갖 모략과 간계가 판치는 이 소설에서 어떤 처세술을 배울 수 있을까? 아마 삼국지를 교과서 삼아 가장 잘 교육받은 인간이 된다면 김기춘의 형상이 될 듯. 자신의 영달을 위해 사람들의 지역감정을 최대한으로 이용했다. 그 결과가 한국사회를 어떤 갈등과 반목으로 치닫게 했는지에는 관심이 없을게다. 초원복국 사건으로 일생일대의 위기에 몰렸을 때 자기를 위기에 몰아놓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윤리적으로 나쁜 사람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