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결별 썸네일형 리스트형 박근혜를 위한 최순실의 희생? "어림없는 소리" 박근혜와 최순실. 전혀 달라 보이지만 그 성품과 고집만큼은 쌍둥이다. 특히 죄의식이 없고, 이번 사태에 전혀 책임의식이 없는 점, 조금의 반성과 잘못에 대한 인정이 없는점 등이 똑같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자기 목을 더 옥죄고 있어 참 답답하기까지. 아마 가장 황당한 사람은 이재용일 듯. 강요죄로 가는게 박근혜도, 최순실도, 이재용도 좋을 듯 한데 박근혜와 최순실은 강요죄도, 뇌물죄도 부인으로 일관한다. 처음에는 최순실이 전두환에게 장세동쯤 되는 줄 알았지만 최순실은 현재 박근혜를 위해 자신이 책임을 뒤집어 쓸 마음이 전혀 없다. 아직 자기 살자고 무언가를 폭로하진 않았지만 전여옥 전 의원의 지적처럼 곧 가장 추잡한 공방이 시작될 듯. 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양지열 변호사 역시 박근혜의 태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