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썸네일형 리스트형 적폐언론의 습성. "노무현과 문재인은 우습고, 이명박은 무섭냐?" 적폐언론의 습성. "노무현과 문재인은 우습고, 이명박은 무섭냐?" 더보기 "아버지의 선택도 노무현과 문재인이었다". 김현철은 왜 문재인을 지지하나? 지난 19일 상도동계의 좌장인 김덕룡 전 의원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교수가 문재인 지지선언을 했다. 87년 우리나라 민주진영의 양대 산맥인 김대중과 김영삼의 분열은 6월 항쟁을 반쪽승리로 만들었다. 군사정권을 완전히 끝내지 못하고 군복만 벗은 노태우가 대선에서 승리한 것. 이후 3당 합당으로 두 민주진영은 서로 적이 되었다. 20일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를 통해 김현철 교수는 문재인 지지의 이유로 통합적 리더십을 꼽았다. 안철수 쪽에서는 문재인이 통합의 리더십이 없다고 공격하지만 지역감정을 끝내고, 이념대립을 하지 않을 사람은 문재인뿐이다. 지역감정을 부추겨 살고자 하는 안철수가 통합을 말하는게 코미디이다. 세간에 전혀 몰랐던 사실이 하나 알려졌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지난 대선때도 .. 더보기 기록물을 대하는 대통령의 격, "노무현을 이명박, 박근혜에 비교하지마라" 박근혜 파면직후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관심이 일고 있다. 그러면서 연일 언론을 장식하는 '대통령지정기록물'. 박근혜의 국정농단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행적을 살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검찰이 확인해야 할 것이 대통령 기록물. 그러나 기록물을 '지정기록물'로 지정하는 순간 15-30년간 연람이 불가능하다. 왜 이런 시스템이 만들어졌을까? 김대중 정부 이전까지는 역대 정권이 아예 기록물을 남기지 않았다. 그 앞에 있었다고 해봐야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 모두 죄가 많아 기록물을 남길리 없는 인사들이다. 이런 말도안되는 공공기록물 인식을 바꾼 것은 김대중 정권때인 1999년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면서 부터이다. 이것을 토대로 2007년 노무현 정부때 '대통령 .. 더보기 "검사들이 받은 노무현, 강금실 충격", 당시 부장검사였던 조응천이 말하다 "검사들이 받은 노무현, 강금실 충격", 당시 부장검사였던 조응천이 말하다[서당캐/ 2017.02.19.일/조응천] 더보기 2012년 안철수, 2017년 반기문에게 붙인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 2012년 안철수, 2017년 반기문에게 붙인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권갑장의 정치신세계/ 2017.01.25.수] 더보기 "노동자도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다"[노무현이 생각하는 노동자의 권리] 헌법상 단결권과 단체행동권을 규정한 것은 노동자의 권리는 노동자가 스스로 투쟁하지 않고서는 확보된 일이 없다는 역사적 경험을 승인한 것이다. 이 권리를 인정하지 않을 때에는 노동을 기반으로 하는 자본주의 자체가 뒤엎어질 위험이 있고, 그 소용돌이에 휩쓸려서 민주주의 제도마저 파괴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권리를 제도 안에 수용한 것이다. 노조와 파업의 자유가 부정되는 곳에는 민주주의가 있을 수 없다. 노조와 파업의 자유에 대한 도전은 민주주의 그 자체에 대한 도전이다. 국무총리는 지난 6월 22일 이 자리에서 말했다. ‘체제 전복적 운동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책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공언하였다. 이때 ‘체제’는 헌법이 보장한 민주적 기본질서를 의미하는 것인지, 쿠데타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온갖 부정을 자.. 더보기 "노무현은 5분, 박근혜는 2시간 5분". 김선일 피살사건 때 노무현도 박근혜처럼 관저에 있었다고? 전춘추관장 김현의 분노 "노무현은 5분, 박근혜는 2시간 5분". 김선일 피살사건 때 노무현도 박근혜처럼 관저에 있었다고? 전춘추관장 김현의 분노 더보기 [김어준 인터뷰] 제3지대를 바라보는 안희정의 시선. 손학규, 박지원, 반기문 비판 안희정은 답답하다. 그의 잘생긴 외모나 여러가지 조건에 조금만 더 쇼맨십과 말재능만 있으면 얼마나 더 큰 대중적 스타 정치인이 될까 생각도 했다. 안희정의 이야기를 들어봐라. 지나치게 철학적이고 원론적이다. 재미가 없다. 선생님 훈화말씀을 듣는 느낌. 그런데 이런 안희정이기에 그의 파토스가 튀어 나오는 순간 사람을 전율시키는 능력이 있다. 이번 김어준과의 인터뷰도 지루했던 초반부와 달리 제3지대에 대한 주제가 나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톤을 높이고 자신의 견해를 거침없이 이어간다. 손학규, 박지원에 대한 비판도 눈에 띈다. 이재명이 좀더 선명하고, 거침없는 노무현이라면, 안희정은 잘생기고, 좀더 매너있고, 도시적인 노무현이랄까. 이래 저래 한국정치에 노무현이 끼친 영향은 말할 수 없이 크다.[출처] 제3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