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택 썸네일형 리스트형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시 박영선 의원] 2년간 청와대에서 발모제를 받아간 사람이 있다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박영선 의원의 활약이 눈에 띈다. 국민연금 직원들의 핸드폰 증거인멸을 밝혀낸 것에 이어 지난 12월 5일 이미 많은 의혹을 받고 있던 대통령 성형의혹과 약품들, 특히 발모제와 관련하여 새로운 사실들을 파헤졌다. 우선 청와대에서 누군가 지난 2년간 1달에 8정씩 발모제 약을 받아갔다는 것. 8정 개수가 중요한데 이것이 다른 용도가 아닌 탈모치료를 위해 이 약에 사용되었다는 증거라고. 당연히 이 약을 받아간 사람이 누구냐가 초미의 관심. 그런데 박영선 의원이 김현정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 발모제는 남성용이라고 한다. 만약 이것이 청와대에서 밝히지 않는 보안손님이나 관계가 없는 일반인에게 지급된 것이라면 그 자체가 문제. 또 하나는 이 약품이 발모제로 사용되었다면 의료보.. 더보기 1300억원 가지고 차은택은 무엇을 했을까. 여명숙 위원장의 증언. 차은택. 최순실 만큼 언론에 요란하게 이름을 장식하고 있는 이번 게이트의 몸통이다. 문화창조융합본부의 본부장에 취임했다가 한 달만에 권고사직 당한 여명숙 현 게임물관리물위원회 위원장이 11월 28일 시사자키에 출연하여 인터뷰했다. 여 위원장의 증언에 따르면 본인이 취임했을 때 총예산 1300억원 중에 이미 1200억원은 지출된 상태로 97억이 남아있었단다. 대부분 이벤트, 광고, 영상 용역에 들어간 돈인데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차은택으로 다시 들어오는 구조일테다. 여 위원장은 시작부터 말도안되는 예산처리와 많은 문제점들을 때문에 차은택과 여러분 부딪혔고, 미래부 장관과 문화부 장관에게 보고했단다. 미래부 장관은 우선 여 위원장의 이야기를 수긍하는 자세, 그런데 문화부장관은 직원사기문제와 연결하여 계속..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