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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행

"황교안, 적당히 해라" 야3당 경고. "황교안, 적당히 해라" 야3당 경고. [장윤선, 박정호의 팟짱/ 2017.02.09.목] 더보기
"저 누님편입니다". 황교안과 박근혜. 특검에 협조하겠다더니 어디에 협조하고 있나? 특검 대면조사 한 번 안하면서 대통령이나 되는 사람이 유튜브 1인 미디어 나가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나가서 하는 소리는 더 가관. 어쨌든 대면조사는 한 번 할 것이다. 그래야 특검 40일 연장에 빌미를 제공하지 않을 테니.대면조사를 해서 뭘 밝혀내려면 증거 자료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명백히 드러난 사실을 바탕으로 질문을 했을 때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증거도 없이 물어보면 헛소리할게 뻔하다. 그러니 대면조사 전에 압수수색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황교안 권한대행이 청와대 문을 꼭 닫아놓고 있다. 이렇게 황교안은 여전히 박근혜 모시기 외에 여념이 없는데, 이념보수는 역시 황교안 지지율 올리기에 혈안이다. 청와대 문을 열어주는 것은 황대행의 몫이다. 그런데 그는 .. 더보기
[황교안 대행] 대통령 의전 요구하는 황교안. 주제파악이나 해라. 정말 주제파악 못하는 황교안이다. 부끄러움도 없다. 하긴 보수라는 것들은 황교안의 공안정치와 통진당 해산과 관련된 무법적 행동을 업적으로 보고 있으니 꼴에 보수의 상징이라도 된 듯 대선을 겨냥해 대통령 연기에 빠져 있다. 아무리 메소드 연기를 해봐라. 너같은게 가당키나 하다냐. 박근혜야 꼭두각시였기에 조금의 연민이라도 저 깊은 심연에 살짝 있을지 모르지만 황교안, 김기춘, 우병우 같은 것들에게는 준엄한 심판이 따라야 한다. 성적이 전부인양 생각하는 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이들의 면상을 똑똑히 보여주자.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을 가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 겨우 이런 '나쁜 공부 잘하는 놈들'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더보기
[자기가 대통령인 줄 아는 황교안의 환상] 제2의 노태우가 되고싶을게다. 박근혜 탄핵과 함께 사실 황교안 총리 역시 끌어 내렸어야 했다. 박근혜와 황교안을 어떻게 분리할 수 있을까? 박근혜 정부 초대 법무장관으로 그가 했던 법정신 파괴와 법을 이용한 폭력. 정당 하나를 뿌리 뽑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일이 가능한가? 후대에 학생들을 교과서를 보며 믿지 못할 일이다. 이런 인사가 국무총리가 되었다. 물론 2달 넘는 기간 동안 야당에 반대가 있었지만 메르스의 덕으로 정말 힙겹게 총리가 된 황교안이다. 박근혜 정부에 충성하고 욕은 욕대로 먹은 후에 그 마지막은 얼마나 비참했나? 문자로 해고 통지를 받았다고. 그렇게 황교안이 최순실 게이트 덕으로 이제는 대통령 대행까지 됐다. 그래서인지 지가 온갖 고초를 겪다 왕이된 한고조인듯 환상에 빠져 있다. 권한대행 첫날 굳건한 안보를 강.. 더보기